(최신 기준 수치·법령은 2025년 11월 3일 기준으로 확인했어요. 핵심 한도: 연금저축+IRP 합산 세액공제 한도 900만 원, 연금저축 단독 600만 원, 세액공제율은 총급여 5,500만 원 이하 16.5%, 초과 13.2%입니다. nts.go.kr)
연금저축 vs IRP, 세액공제 ‘실수요’ 기준으로 끝장 비교 (사례 3개)
한 줄 요약: “올해 내가 실제로 돌려받을(감면될) 세금”을 기준으로 연금저축 600만 + IRP 300만 = 900만 원을 우선 채우는 게 기본 공식입니다. 다만 소득 구간과 현금흐름에 따라 최적 배분이 달라집니다. (nts.go.kr)
1) 두 계좌, 뭐가 다른가?
- 연금저축(계좌): 누구나 가입 가능. 세액공제 대상 납입액 연 600만 원 한도. 노후에 연금으로 수령. (nts.go.kr)
- IRP(개인형 퇴직연금): 근로·사업 등 소득 있는 사람 가입. 연금저축과 합산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. 퇴직금 이체·개인 추가 납입 가능. (nts.go.kr)
세액공제율(지방세 포함)
• 총급여 5,500만 원 이하(종합소득 4,500만 이하): 16.5%
• 그 초과: 13.2%. (nts.go.kr)
포인트: 최대 한도(900만)를 받으려면 연금저축만으로는 부족 → IRP에 최소 300만 원을 추가로 납입해야 합니다. (프리즘(Frism))
2) 올해 바로 쓰는 실전 계산 공식
- (올해 공제액) = 세액공제 대상 납입액 × 공제율(16.5%/13.2%)
- 세액공제 대상 납입 한도: 연금저축 600만 + (IRP 포함 합산 900만까지). (nts.go.kr)
추가 Tip | ISA 만기 → 연금계좌 전환
ISA 만기금을 연금계좌로 옮기면 전환금액의 10%가 “세액공제 대상 금액”으로 더해짐(최대 300만 원까지), 그 금액에도 16.5%/13.2% 공제율 적용. 즉 최대 49.5만/39.6만 원 추가 절세 여지. (삼쩜삼)
3) 사례 3개로 보는 최적 배분
주의: 아래 수치는 세액공제 계산 예시입니다(다른 소득공제·세액공제 항목은 제외).
사례 A) 총급여 4,800만 원(공제율 16.5%), 납입 여력 600만 원
- 전략: 연금저축 600만 단독으로도 한도 도달.
- 공제액: 600만 × 16.5% = 99만 원.
- IRP는 필수 아님(추가 여력 생기면 IRP로 300만 보태 총 900만 → 148.5만까지 가능). (nts.go.kr)
사례 B) 총급여 6,200만 원(공제율 13.2%), 납입 여력 900만 원
- 전략: 연금저축 600만 + IRP 300만 = 900만 풀 채우기.
- 공제액: 900만 × 13.2% = 118만 8천 원. (nts.go.kr)
사례 C) 총급여 5,200만 원(공제율 16.5%), ISA 만기금 3,000만 원 전환 계획
- 기본 공제: 연금저축 600만 + IRP 300만 = 900만 → 148만 5천 원(= 900만×16.5%).
- ISA 전환 보너스: 3,000만 × 10% = 300만 원이 “세액공제 대상 금액”에 추가 → 추가 공제 49만 5천 원(= 300만×16.5%).
- 합계 198만 원 수준(다른 항목 무시 가정). (삼쩜삼)
4) 결정 플로우차트 (올해 환급 극대화 관점)
- 내 공제율 확인
• 총급여 5,500만 이하 → 16.5% / 초과 → 13.2%. (nts.go.kr) - 현금흐름별 납입 순서
• 여력 ≤ 600만: 연금저축 600만부터
• 여력 600만~900만: IRP로 300만 보태 900만 채우기
• ISA 만기 있음: 전환(10%) 보너스 검토(추가 최대 300만 base) (프리즘) - 운용은 단순하게
장기상품이므로 수수료/총보수 낮은 기본 포트폴리오로 시작 → 분기 점검.
5) 흔한 질문(FAQ)
Q1. 연금저축만 700만 원 넣었는데 700만 원 다 공제되나요?
A. 아니요. 연금저축 단독 한도는 600만 원입니다. 나머지 100만 원은 공제대상이 아니며, 공제를 극대화하려면 IRP에 납입해 합산 900만을 맞추는 구조가 유리합니다. (nts.go.kr)
Q2. IRP는 꼭 해야 하나요?
A. 최대 공제(900만)를 원하면 사실상 IRP가 필수입니다. 연금저축만으로는 600만까지만 공제되기 때문이죠. (프리즘)
Q3. 납입액을 초과하면 손해인가요?
A. 세액공제는 못 받아도 계좌 납입 자체는 가능(연금계좌 연간 납입 총한도는 1,800만 원). 다만 올해 환급 극대화 관점에선 공제한도 내 납입이 합리적입니다. (Kiri)
Q4. 연금 수령 시 세금은?
A. 수령 방식·기간에 따라 과세가 달라집니다. 최근 개편으로 20년 초과 연금수령 시 이연퇴직소득세 50% 분리과세 등 혜택 확대 방향이 반영되었습니다(퇴직소득 연금화 관련). 구체 수령세율은 국세청 기준을 확인하세요. (기재부 문답자료)
6) 발행용 체크리스트(EEAT & 준법)
- 본문·표 하단에 최종 확인일(예: 2025-11-03) 명시
- 출처 링크: 국세청 연금계좌 세액공제 안내, 민간자료는 보조로만 활용. (nts.go.kr)
- 면책 문구: 본 글은 투자·세무 자문이 아니며, 제도 변경 가능성이 있습니다. 개인 상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7) CTA(권장 문구)
참고: 삼쩜삼